사진
쟈이현(嘉義縣) 신깡(新港)의 펑티엔궁(奉天宮) 사찰에서 많은 신도들이 엎드려 예불을 드리고 있으며, 커다란 붉은 초롱불과 여기에 비친 정경들이 색다른 흥미를 더해준다.  (孫寶岳 촬영)
쟈이현(嘉義縣) 신깡(新港)의 펑티엔궁(奉天宮)
쟈이현(嘉義縣) 신깡(新港)의 펑티엔궁(奉天宮) 사찰에서 많은 신도들이 엎드려 예불을 드리고 있으며, 커다란 붉은 초롱불과 여기에 비친 정경들이 색다른 흥미를 더해준다. (孫寶岳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