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작가 소피창(Sophie Chang, 張淑芬) 서울 개인전

아트조선은 2020년 12월 18일부터 12월 27일까지 대만 작가 소피창(Sophie Chang, 張淑芬)의 < 스며들다, 점점 더: 소피 창 > 개인전을 조선일보미술관에서 개최한다. 한국에서 처음 공개되는 이번 전시는 대만 반도체 산업을 탄생시킨 TSMC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mpany) 창업자 모리스창의 부인, 소피창의 예술세계를 소개하는 전시로 작가가 십여 년간 작업해온 추상화의 새로운 변주를 보여주며 근작부터 신작까지 60여 점을 선보인다.

 

 

장 소: 조선일보미술관
기 간: 2020.12.18 (금) ~ 12.27 (일)
관람시간: 매일 10:00 ~ 18:00
관 람 료: 무료
주 최: 아트조선
예약문의: 02-724-7832
* 안전한 관람을 위해 전시 예약제를 시행합니다.